주님, 하늘이 낮아지고
가난한 얼굴을 염려하시는
당신의 자비가
구름처럼 바람처럼 이 땅에 내려옵니다.
이 자비에 물들어
저희를 자비롭게 하시고
그 사랑에 물들어
서로가 사랑하게 하소서.
_한상봉, 「생활 속에서 드리는 나의 기도」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12.5)  (0) 2018.12.05
오늘의 기도(12.4)  (0) 2018.12.04
오늘의 기도(12.3)  (0) 2018.12.03
오늘의 기도(11.30)  (0) 2018.11.30
오늘의 기도(11.29)  (0) 2018.11.29
오늘의 기도(11.28)  (0) 2018.11.2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