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올 아버지,
제가 불완전한 자신을 받아들여
매 순간 선하신 당신께서
들어 올려 주셔야 하는
아주 작은 영혼임을 인정하게 하소서.
언제나 자신의 결점을
온전히 참아내게 하소서.
여기에 저를 위한 참된 성덕이 있나이다.
당신은 보잘것없는 자신을
온전히 깨닫는 저를 보시고,
"내 다리가 휘청거린다 생각하였을 제
주님, 당신의 자애가 저를 받쳐주었습니다."
하고 외치는 제 소리를 듣자마자
손을 내미십니다.
_ 「소화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9.25)  (0) 2019.09.25
오늘의 기도(9.24)  (0) 2019.09.24
오늘의 기도(9.23)  (0) 2019.09.23
오늘의 기도(9.20)  (0) 2019.09.20
오늘의 기도(9.19)  (0) 2019.09.19
오늘의 기도(9.18)  (0) 2019.09.1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