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올 나의 예수님.

이제 저는 당신과 함께 있으니 더 이상 외롭지 않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예수님, 오늘 하루도

당신의 그 충만한 사랑 속에서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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