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 마음이 자비로워지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이웃 사람들의 모든 고통을

함께 느끼게 해주시고,

어떠한 경우에도

제 마음의 문을 닫지 않게 도와주세요.

제 선의를 악용하는 사람도

신실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 자신은 지극히 자비로우신

예수님의 성심 안에서 머무를 것입니다.

저 자신의 고통에 대해서는 말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주님, 당신의 자비가 제 안에 머물게 해주세요.

저의 예수님, 당신은 전능하시니

저를 당신으로 변하게 해주세요.

아멘.

_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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