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원도 사람 사는 곳이라

성령의 바람이 불어 소임 이동이 많았습니다.

기꺼이 새 소임지로 떠나는 순명,

짐을 꾸리면서 사용하지 않는

소소한 물건들이 모였습니다.

문방용품, 가방, 우산, 손지갑, 예쁜 종이상자….

값나갈 건 없지만 필요한 새 주인을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

주님, 봉헌된 바오로 딸들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던지

당신이 주시는 참 기쁨과

평화를 간직하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사진 : 디카로 쓰는 수도원 일기 https://bit.ly/38GhzOy

 

디카로 쓰는 수도원 일기 < 커뮤니티 < 성바오로딸수도회

많이 기다리셨죠? 방금 해외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일곱명의 사도들이 인사드립니다! 그럼요~ 제주도 해외니까요.  얼마나 아름다운가, 산 위에 서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의 저 발! (이사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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