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지쳐가시나요? 마음만 바쁘고 
일의 결과가 실망인가요!
스트레스로 안전장치가 풀려질 땐
우리 잠시 쉬어가도록 해요.
송봉모 신부님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일상도를 살아가는 인간」에 있는
다음의 문장에 마음을 기대어 봐요! 

“오늘 하루만을 생각하면서 충실하게
살아갈 때 우리 삶은 그만큼 가벼워진다.
평생을 어떻게 견디어 낼까 생각하면
힘겨운 것도, 오늘 하루만 견디면 된다고
생각하면 견딜 만해진다. 오늘 하루만
사랑으로 살고, 오늘 하루만 화를 내지 않고
온유하게 살겠다고 결심한다면 삶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본문 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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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요한 일과 바쁜 일을 구분하고 선택하는 게 참 어렵지요?
저도 그래요. 밤송이 툭툭 떨어지는 계절에 마음의 여백을  넓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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