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앞으로 다가온 10월,
꽃의 계절은 스러져도
영혼의 꽃은 날마다 피어납니다. 
작은 꽃, 리지외의 데레사 성녀는
「소화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에서 
아름답고 사랑스런 꽃을 피워줍니다.

“자신의 불완전함을 생각하면 
상심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간신히 서서 
엄마에게 가려고 계단을 오르는 
어린아이라고 생각하십시오. 
한 계단도 혼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선한 의지만을 바라십니다.”(본문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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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랑은 화려하지 않아 
마음으로 다가서야 더 잘 보인다지요. 
거리두기로 몸은 멀어도 마음은 
주님 안에서 늘 함께 있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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