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설레는 마음으로 
첫영성체 하는
우리 어린이들을 축복하소서.
하늘 땅 끝까지라도 
깔깔거리며 달려 갈 것 같은 
천사의 모습, 천사의 웃음 
사라지지 않게 하소서.  
미사성제를 통해
당신을 모시는 순간마다
사랑도 기쁨도 몸도
쑥쑥 자라게 하소서. 아멘. 

            _ 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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