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숨 고르며
눈을 감습니다.
두 손 가지런히 무릎에 올려
따스한 온기 느껴봅니다.
모든 생각 사라지고
고요 속에 떠오른 한 마디,

주님, 당신의 자비로
저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_전영금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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