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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수녀와 함께하는 마음산책

세실수녀와 함께하는-마음산책

by 바오로딸 2022. 1. 8.

새해 첫주, 토요일입니다.
주님은 어느새 청년으로 성장해
세례자 요한 앞에 서 계십니다. 
주님의 세례축일을 잘 준비하는 마음으로 
집안 청소도하고, 조용히 내일 복음을 
읽고 묵상하시겠지요?
오상의 성비오께서는 매일매일
좋은 생각이 메아리쳐서 
좋은 생각과 행동의 씨앗을 
심으라고 하시네요.
마음의 온도를 살짝 올려주는
말씀에 귀 기울여 봐요. 
* * * * *
한 해의 첫 달을 보내면서,
사랑의 인사를 보내며, 
그대에게 축복과 영적 행복을 
기원합니다. 기도하고 희망하십시오.
초조해하지 마십시오.
근심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니 
당신의 기도를 들으실 것입니다. 
걱정 때문에 내적 평화마저 
잃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인내와 믿음과 고요와 평화를 가지고
기도하십시오.”(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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