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베드로와 바오로 사도의
대축일을 지내며 기뻐하게 하셨으니
베드로는 이스라엘의 남은 후손들로
첫 교회를 세우고,
바오로는 이민족들의 스승이 되었나이다.
두 사도는 이렇듯 서로 다른 방법으로
모든 민족들을 그리스도의 한 가족으로 모아
함께 그리스도인들의 존경을 받으며
같은 승리의 월계관으로 결합되었나이다.
그러므로 모든 천사와 성인과 함께
저희도 주님을 찬미하며 끝없이
노래하나이다.
_전례 기도문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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