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기도

오늘의 기도(6. 30)

by 바오로딸 2022. 6. 30.

왼 손은 가슴에, 오른 손은 복음에 얹고 
정결과 청빈과 순명을,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수도공동체 자매들과 함께
복음을 살고 전하겠노라 
다부지게 약속한 날.
서원 수녀들의 씩씩한 목소리에
아버지와 엄마의 눈가는 젖어들고….
어제는 참 오랜만에 느껴본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주님, 오롯한 길을 걷는 수도자들을   
축복하소서.   
가난한 저희의 기도 받아주소서. 아멘.

_전영금 수녀

'오늘의 기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기도(7. 4)  (0) 2022.07.04
오늘의 기도(7. 1)  (0) 2022.07.01
오늘의 기도(6. 30)  (0) 2022.06.30
오늘의 기도(6. 29)  (0) 2022.06.29
오늘의 기도(6. 28)  (0) 2022.06.28
오늘의 기도(6. 27)  (0) 2022.06.27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