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열심히 살고 헤어지는 나뭇잎과
풀잎들을 바라봅니다. 아쉬울 것 없이
‘하루’를 잘 지내면 일주일, 한 달, 
일 년이 행복하겠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 
「좋은 하루 되십시오」에서 비오성인은
그 행복의 지름길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묵상할 수 없을 때, 혹은 미사에 
참례하기 힘들게 느껴질 때, 너무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그럴 때에는 뭔가 
다른 방법을 시도하십시오. 사랑으로, 
짧은 기도로, 영적 친교로, 그대 자신을   
예수님과 일치시키십시오. 
복잡함과 근심을 멀리 떨쳐버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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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마음으로 주님의 길을 걷는 당신에게 
“그대는 잘하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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