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그리운 날엔 어떻게 하시나요?
기도가 고픈 날엔 하느님께 
말을 걸어 보는 거예요. 
요즘처럼 바람이 차가워질 땐
휑한 마음, 기도로 덥혀 보는 거예요.
메리 피터 마틴 수녀님도
「이럴 때는 이런 기도」를 하라고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 주시는 군요.
 
“괴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종종 자신이
기도를 해도 하느님께 다가갈 수 없고,
안 좋은 기억이나 근심, 걱정의 무게 때문에
하느님에게서 오는 사랑과 호의를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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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도와주리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품고 손을 내밀어 봐요. 
꼭 잡아 주시라고 저도 기도할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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