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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수녀와 함께하는 마음산책

세실수녀와 함께하는-마음산책

by 바오로딸 2021. 10. 23.

노란 은행잎이 날리는 가로수길
유치원 가방 달그락 거리며 아이는
엄마 손 꼭 잡고 집으로 가는 길... 
참 예쁘고 푸근한 풍경! 
그러나 집에 도착하면 아이는
미운 6살이 되고 만다네요. 
요즘 아이들은 4~5살만 되도
사춘기를 지내는 것처럼 문제라고 해요!
혀를 끌끌 차며 한숨으로 하소연하는 
어느 엄마의 말에 웃어 넘기기엔 많이 심각하죠. 
이럴 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심리학자의
시선이 절묘하게 조화된 육아지침서
「심리학자가 만난 아이 마음 부모생각」을 
꼼꼼히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막상 울고불고 하는 아이에게 단호한 태도를 보이면
아이도 더 발악할 것입니다. 이때 느굿하고 여유 있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일단 아이가 발악하며 우는 상황이
되면 먼저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렇게 울다가 목이 상하면 어떡하나, 아프면 어떡하나
걱정하기 시작하면 백전백패할 것이 뻔합니다.
아이가 우렁차게 울수록 ‘저 녀석이 참 건강한가 보다.’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바로가기:▶https://bit.ly/3ncl1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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