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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수녀와 함께하는 마음산책

세실수녀와 함께하는-마음산책

by 바오로딸 2021. 5. 15.

 

휴식! 쉼이라는 말, 그리움처럼 
가슴속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휴식을 갈망하면서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 
제대로 나의 몸과 마음의 휴식처를 
찾게 될지 막연한 분들 많지요. 
무너지지 않는 휴식처,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곧바로 찾아갈 수 있는 
휴식처는 정말 없을까요?”라는 질문을 건네는
 「내 안의 휴식처」에서 함께 산책해 볼까요?

“ 그대는 바다를 건널 필요도,
  구름 위로 올라갈 필요도 없다.
  알프스산을 가로지를 필요도 없다.
  그 길은 멀지 않다.
  그대 자신에게 이를 때
  하느님께 이를 수 있다." (성 클레르보의 베르나르도)
  하는님이 나를 사랑스럽게 받아들여 주시니
  나도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긍정해도 됩니다.
  내 안에서 집처럼 편안히 느껴도 됩니다.

  바로가기:▶https://bit.ly/33aLU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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