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딸1311 오늘의 기도(16.12.01) 평화를 주신 주님,주님께서 저희를 자녀로 받아들이셨듯이저희도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부모를 만나고, 자녀를 만났습니다.저희가 부모님께 효도하고자녀를 사랑으로 보살피게 하소서.또한 영원한 반려자인 부부가신의와 사랑으로 서로를 존중하게 하소서.좋은 만남은 빛나는 시작이며알찬 열매를 맺습니다.만나는 사람들 안에서 주님을 찾고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소서.기분 나쁜 언행으로 상처 주지 않고진심으로 대하며 인연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2016. 12. 1. 오늘의 기도(16.11.30) +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의 임금이신 주님거짓과 불신, 소통의 단절, 부정과 부패로고통 중에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당신께 맡깁니다.수많은 이들의 희생으로 세운 민주주의와 헌법질서를어지럽힌 이들의 양심을 일깨워주시어그들이 공동선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깨닫게 하시고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도록 이끌어 주소서.또한 빈익빈 부익부의 논리 속에 희생당한 이들을 기억하오니당신의 자비로 이 영혼들을 영원한 안식으로 이끌어 주시고남아있는 유가족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소서.이 어려운 시국을 국민 모두가 일치하여희망과 평화로 새롭게 일어날 수 있도록당신의 힘과 용기를 베풀어 주소서. 2016. 11. 30. 오늘의 기도(16.11.29) 저희 가족의 앞길을 보살피시는 주님,그 길에서 피곤한 몸 쉬게 하시고그 길에서 받은 상처 낫게 하소서.아프다, 하면 만져주시고슬프다, 하면 위로해 주소서.살아야 할 많은 날을 헤아리며가족들에게 건강을 허락하시고당신 자비 안에서 복을 누리게 하소서. 2016. 11. 29. 오늘의 기도(16.11.28)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 주님. 제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마다 당신께서도 함께 걷고 계심을 믿습니다. 오늘 제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 속에서 당신을 만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2016. 11. 28. 이전 1 ··· 193 194 195 196 197 198 199 ··· 328 다음